갤러리 이마주의 젊은 작가 기획전인 YMCA+YWCA展은 해마다 주목할 만한 신진 작가들을 소개하는 전시로, 개성 있는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올해로 14회를 맞이한 이번 전시에는
장소연, 배민정, 하피, 추상민, 아르씨, 김영진, 노현우
7명의 작가가 참여하여 각기 다른 시선과 회화적 언어로 풀어낸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동시대 회화의 흐름 속에서 자신만의 색과 감각을 담아낸 작가들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보실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