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3회를 맞는 특별기획전 YIAP(얍)은 'Young Imazoo Artist Project'의 약자이자 한국말의 기합소리를 의미한다. 미술영재들의 전시인 "얍"은 또래보다 창의적이고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성인작가와 동등한 전시의 기회를 줌으로써 미술시장을 경험하게 하여 일찍이 자기가 가진 미술적 능력에 대해 깨닫고 작가에 대한 꿈에 한걸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기획된 전시이다.
참여어린이: 강연욱, 권영윤, 김지형, 김정, 김민지, 김효진, 박노하, 방제성, 이윤지, 이지호, 임지수, 윤태환, 최현빈, 황승현